강원도설계연구소에서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설계사업 본격화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설계연구소에서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설계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있다.

룡담세멘트공장 개건현대화공사에 대한 설계를 담당한 설계원들이 공장의 기술자,로동자들과 합심하여 크링카생산장을 확장하고 기중기의 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실리적인 설계를 내놓아 전반적인 공사수행에 기여하였다.

연구소에서는 5차원설계프로그람을 도입하여 개건현대화되는 원산경기장의 설계를 완성하였으며 상업봉사망,실내물놀이장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설계작성을 완료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설계원들은 천내지구 탄광으로 내려가 건축물과 주변환경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탄부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최량화,최적화된 살림집설계안을 내놓기 위해 고심하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석왕사일대의 원림경관에 대한 설계와 도경제학원,시,군농업기술학원 등을 해당 대상의 특성이 살아나게 일떠세우기 위한 설계창작을 벌리고있다.

가상현실체험프로그람을 활용하여 설계안작성에서의 과학성과 정확성,합리성과 섬세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