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위원회에서 양어를 통한 유기농법도입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농업위원회에서 올해 많은 면적에 양어를 통한 유기농법을 받아들일 목표를 세우고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위원회에서는 도,시,군농업지도기관들과 농장들에서 논판양어를 받아들일 적지를 바로 정하는 한편 물고기다님길파기를 비롯한 하부구조공사를 질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산간 및 고지대와 벌방지대 등 지역별로 물고기종을 바로 선정하고 새끼물고기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논판양어에 필요한 먹이를 확보하는 사업에도 주목을 돌리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먹이원료를 마련하며 뿔물등에를 비롯한 동물성먹이를 생산리용하도록 하기 위한 기술적대책도 세우고있다.

새끼물고기생산과 물고기놓아주기,물고기병구제,물고기와 논벼생산을 다같이 높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양어를 통한 유기농법도입의 모든 공정들을 과학화하기 위한 기술체계를 완비하고 정확히 실행하도록 사업을 전개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