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관개체계정비보강사업 전개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현존관개시설을 복구정비하고 관개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도에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의 유채밭에 40여개의 양수장건설과 수십㎞의 관로파기,수지관늘이기를 추진하였다.

운산군에서 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수십개의 굴포를 새로 조성하였으며 구성시,동림군,염주군에서는 전동기,변압기 등을 갖추어놓고 양수설비들과 지하수시설들을 정비보수하고있다.

여러 군에서 저수지제방과 취수탑보수를 질적으로 하면서 기본물길들과 간선물길들의 수로가시기 및 구조물보수를 동시에 내밀어 많은 량의 물을 확보하였다.

련관부문 근로자들도 필요한 설비,자재들을 생산보장함으로써 농업생산의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