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건설자들 대안구역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 추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 대안구역의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이 혁명강군의 강용한 기개를 높이 떨쳐가고있다.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이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여 골조공사를 결속하고 외부미장을 다그치고있다.

병원건설에 동원된 관병들은 자재보장이 선행되는데 맞게 건설장비들의 능률을 제고하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활용하면서 골조공사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기능공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우수한 기술을 서로 공유하며 종합봉사소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설비보수를 담당한 군인건설자들도 건설장비들과 설비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자재보장과 수송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전반적인 공사수행을 뒤받침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