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사업 전개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대중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며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선전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전개하고있다.
락랑구역,력포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농근맹일군들은 격식없는 선동사업으로 동맹원들의 기세를 배가해주면서 굴포보수와 백수십정보의 포전에 대한 성장촉진제시비 등을 적시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였다.
황해남도의 농근맹일군들은 영농공정수행에 앞장선 동맹원들을 적극 내세워주면서 대중의 경쟁열의를 불러일으킴으로써 물원천을 충분히 확보하고 밀,보리비배관리에서 집단적혁신을 이룩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실속있게 벌리고있는 희천시,향산군,자성군,장강군을 비롯한 자강도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포전마다에 직관선전물들을 전개하고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함경남도의 농근맹일군들은 농장원들에게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해설해주면서 그들이 농작물의 안전한 생육을 보장하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남포시,개성시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도 가물과의 투쟁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고무하는 선전선동활동을 전개하여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