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화력발전소에서 전력생산성과 확대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화력발전소에서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전력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자동화직장에서 1호타빈에 대한 수자식온도측정프로그람을 연구도입함으로써 보이라의 가동률을 끌어올릴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열생산직장의 조작공들은 석탄분쇄기를 비롯한 계통별설비들의 정상가동보장에 주력하여 계획수행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고있다.
전기타빈보수직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전동기들의 정비보수를 진행함으로써 전력생산의 안정성을 담보하고있다.
발전소의 기술집단은 보이라의 3차공기계통개조와 과열기증설로 연소효률을 제고하고 종전보다 페가스에 의한 열손실을 줄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순천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배풍기연도영구화공사,보이라화실청소기와 항온조제작을 비롯한 전망적인 생산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