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가장 친근한 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아울러 무비의 용감성과 고결한 애국주의정신으로 파시즘을 격멸하고 인류의 자유와 해방,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전세대 로병들과 그
나는 오늘의 조로관계를 당신과 함께 인도하며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상과 념원대로 자주와 존엄,평화와 번영의 빛나는 새 전기를 써나가고있는데 대해 항용 만족하고 긍지스럽게 여기고있습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에 맺어진 동맹적성격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최대로 중시하고 변함없이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재확인하면서 조로국가간조약의 의무리행에 언제나 책임적일것임을 다시금 확언합니다.
평양은 언제나 당신과 형제적로씨야인민과 함께 있습니다.
형제적인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로씨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