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부문에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주력하며 생산성과 확대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수산부문에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면서 수산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수산성적으로 수백척의 배수리와 어구들에 대한 정비 및 보수가 진행되였다.

문덕수산사업소에서 물고기잡이에 유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어획량을 늘이고있다.

가마포수산사업소,운전수산사업소에서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며 집중과 분산을 배합한 기동적인 어로전으로 기망당 생산량을 제고하고있다.

청진중앙동물원사료보장수산사업소에서도 위성정보자료에 의한 분석과 과학적인 어로탐색으로 바다상태와 물고기떼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중심어장들에 고기배들을 집중적으로 진출시켜 성과를 거두고있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여 많은 량의 다시마를 거두어들이고있다.

원산수산물생산가공사업소,송도원수산사업소에서도 모든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섭조개생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 양화수산사업소,신포수산사업소와 서호수산사업소,락원수산사업소,홍원수산사업소,성천강방류어업사업소,사포방류어업사업소 등에서 가재미,련어를 비롯한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들을 바다에 놓아주었다.(끝)

www.kcna.kp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