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의 근로자들에게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모범농업근로자영예상 수여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올해에 219명의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들과 113명의 모범농업근로자영예상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

지난 기간 맡은 설비들에 대한 보수와 관리를 잘하여 비료생산에 기여한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보수분사업소의 기능공과 수십년세월 한직종에서 일하면서 자신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대동강축전지공장의 로동자를 비롯하여 많은 근로자들이 모범로동자영예상수상자가 되였다.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선진영농방법을 도입하여 다수확을 내는데 기여한 와우도구역 대대남새농장 농산제5작업반 기술원,스스로 저수확지를 맡아안고 해마다 많은 알곡을 증수한 안변군 읍농장 제1작업반 농장원 등이 모범농업근로자영예상수상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들은 모두가 자기 일터에 대한 한없는 긍지와 애착을 안고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온 사회주의근로자들이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