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양말공장 2025년 10대최우수기업으로 선정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양말공장이 또다시 2025년 10대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였다.
이로써 공장은 연 2년동안 10대최우수기업의 영예를 지니였다.
공장에서는 양말봉조부위의 두께문제를 해결하고 각이한 섬유들에 대한 합리적인 염색방법들을 완성함으로써 제품의 다색화실현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
새 제품개발을 위한 도안합평회와 제품품평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속에 지난 한해동안 수많은 양말도안과 상표도안이 창작되여 생산품의 다종화,다양화실현에서 진일보를 가져왔다.
공업기술연구소에서는 설비와 조종프로그람을 실정에 맞게 갱신하여 특수한 양말기에서만 생산하던 새로운 뜨개조직의 녀자나이론긴양말을 일반양말기로도 만들어낼수 있게 하였다.
공장에서는 염색공정에 리용되는 보조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고 수십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창의고안성과들을 도입하여 생산장성의 믿음직한 토대를 구축하였다.
기대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매월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항균성이 강하고 땀흡수성과 발산성이 좋은 여러 종류의 기능성양말들도 생산하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다종다양한 제품들을 더 많이,더 질적으로 개발생산하기 위해 계속혁신,계속전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