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계급교양관 강사들 올해에 수많은 단위에서 이동강의 진행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계급교양관 강사들이 올해에 들어와 6 400여개의 단위에서 대중의 계급의식을 높여주는 이동강의활동을 진행하였다.
중앙계급교양관의 강사들이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에서 진행한 해설과 선동공연은 탄부들에게 원쑤들과는 반드시 피의 결산을 해야 한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주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금성뜨락또르공장 등에서 수산리계급교양관 강사들은 계급교양주제의 직관선전물들을 전개하고 호소성이 강한 노래와 시를 배합한 계급교양강의를 진행하였다.
신천계급교양관과 황해남도계급교양관 강사들의 이동강의를 들으며 신천군 원암농장,해주시 연양농장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원쑤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필승의 신심에 넘쳐 기어이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를 안아올 불같은 열의를 가다듬었다.
함경북도계급교양관에서는 조국보위초소로 탄원한 새세대들에게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관념을 심어주는 교양자료를 통한 교양사업을 벌리였다.
황해북도 신계군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평안북도,강원도,남포시 등지의 계급교양부문 일군들과 강사들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을 계급투쟁의 전위투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이동강의활동을 전개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