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 페막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을 맞으며 평양과 각지의 극장,회관들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된 제3차 2.16경축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페막식이 1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서경남동지,관계부문 일군들,축전참가자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먼저 축전심사결과가 발표되였다.

이번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9개 작품에 안삼블상이,3명에게 창작상이,11명에게 연기상이,30개 단위에 단체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컵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충성의 편지가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인 문화성 부상 박경철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이어 페막공연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