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화성구역의 전시공로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구역당위원회 일군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해방전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절감하며 살아온 할머니는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보살피심속에 녀성혁명가로 성장하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혁명가유자녀들의 교육교양사업에 성심을 바치였다.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