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화성구역의 전시공로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양시 화성구역 청계3동 14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전시공로자인 박승인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구역당위원회 일군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해방전 가난한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절감하며 살아온 할머니는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보살피심속에 녀성혁명가로 성장하였으며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혁명가유자녀들의 교육교양사업에 성심을 바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에 충실하였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내세운 그를 전국로병대회들에 거듭 불러주시며 전승세대의 삶을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높은 급의 국가수훈들을 수여받은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인민군대를 원호하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여 전국원군미풍열성자대회에도 참가하였다.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우리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