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속에서 인민군대탄원열기 고조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군대입대를 탄원해나선 새세대들의 참군대오에 개성시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합세하였다.
개성제1중학교,개성시 선죽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사랑하는 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최전방초소들에 탄원하였다.
혁명의 군복을 입고 청춘시절을 값높이 빛내이는것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가장 큰 영예이고 자랑이라고 하면서 개성시 만월고급중학교,덕암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총잡은 병사가 될것을 결의해나섰다.
개성시 고려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정다운 모교와 고향의 당부를 언제나 잊지 않고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지켜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인민군대로 탄원한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조국을 보위하는것을 가장 신성한 의무로,더없는 영예로 간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