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천군의 밤가공품에 대한 수요 증가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식료품전시회-2026》에서 성천군식료공장의 밤가공품들이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공장에서는 자기 지방의 특산인 성천밤을 리용하여 7가지의 밤가공품들을 생산하고있다.
예로부터 유명한 성천밤에는 당질,단백질,섬유질,칼시움을 비롯한 광물질과 비타민A와 B 등이 포함되여있다.
밤가공품들은 하나같이 맛이 좋고 건강에도 유익하여 사람들속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해에 진행된 전시회들에서도 공장의 밤가공품들은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밤정과와 밤단졸임은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다.
올해에도 밤가공품들의 질과 생산성을 더욱 끌어올릴 목표를 내세운 공장에서는 밤보관과 관련한 기술적문제를 해결하여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제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
공장에서는 밤가공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데 맞게 생산을 보다 늘이고 새 제품개발을 적극화하여 현재까지 밤단졸임겹과자,밤소빵,밤단설기,밤과자와 건강식품인 밤영양즙 등을 특산품으로 내놓았다.
시,군들에서 자기 지역특색의 경제적자원과 잠재력을 최대한 유용하고 효과적으로 개발,리용하는것은 우리 당의 정책이다.(끝)
www.kcna.kp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