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우리 인민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근로하는 인민들에게 참다운 삶과 영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끊임없이 베풀어주시는 은덕에 보답할 열의가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근로하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온갖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며 영광과 행복의 단상에 올려세워주시였다.
나라를 위해 분투하는 로력혁신자,공로자들을 자신의 곁에 세워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뜻깊은 경축연회에도 불러주시였으며 누구나가 부러워하는 경루동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훌륭한 인민,영웅적인민,위대한 인민으로 존엄높은 삶을 빛내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속에 인민의 리상거리가 해마다 일떠서고 근로자들이 로동자호텔,로동자궁전에서 생활하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온포근로자휴양소 등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참으로 주체조선의 근로자된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의 삶과 행복은 나날이 꽃펴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