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밝은 웃음에 어려있는 사랑과 헌신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린이보육교양법이 채택(1976.4.29.)된 때로부터 50년이 되는 날이다.
대동강기슭의 문수지구에 현대적인 아동병원을 건설할것을 발기하시고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도록 이끌어주신
돌발적인 비상방역사태로 엄중한 위기가 조성되였던 그 나날에도 애기젖가루와 암가루를 실은 수송차가 온 나라 방방곡곡의 어린이들을 찾아가는 현실이 펼쳐졌다.
학교전교육의 내용과 방법이 새 세기 교육혁명의 요구,세계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개선강화되고 전국의 모든 유치원들이 훌륭한 교육기관,어린이보육교양기관으로,행복의 요람으로 전변되고있다.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새로운 육아정책에는 가장 훌륭하고 제일 좋은것은 어린이들에게 차례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의도가 반영되여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에서 더없는 기쁨을 찾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