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남새생산의 과학화,집약화,공업화수준을 높여 성과 확대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남새생산의 과학화,집약화,공업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
종합농장에서는 3월에 이어 4월에도 생산을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하단농장,상단농장의 수경온실관리공들은 모보식과 넌출내려주기,곁순치기,열매솎음을 진행하고 영양액공급과 온습도조절 등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도마도,오이,고추를 비롯한 열매남새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서호농장에서 토양온실들에 남새모들을 옮겨심고 물주기,비료주기 등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함으로써 많은 량의 남새를 생산하여 신의주시안의 상업봉사망들에 보내주고있다.
한편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의 연구사들,재배공들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열매남새와 기능성남새를 비롯한 새 품종육종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