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국토관리사업 추진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벌리고있다.
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9만 4 000여㎥의 강바닥파기와 9만 7 000여㎥의 제방성토,10여만㎡의 장석쌓기를 결속하고 도로기술개건과 살림집,공공건물보수 등을 질적으로 진행하였다.
안변군,천내군에서 방대한 량의 강바닥파기와 제방성토공사를 진행하였으며 큰물피해위험개소들을 퇴치하는 사업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평강군,김화군에서는 도로의 폭을 규정대로 확장하고 곡선펴기를 비롯하여 기술상태를 개선하는 한편 참대버드나무,느티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 주변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문천시,이천군에서는 도로의 강도를 높이는 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옹벽쌓기와 안전보호벽설치를 잘하여 도로의 견고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고있다.
원산시,통천군,고성군,고산군에서는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의 보수를 책임적으로 하고 공원,유원지들에 여러가지 꽃관목과 지피식물들을 심어 풍치를 돋구고있다.(끝)
www.kcna.kp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