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밀가공공장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생산성 제고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밀가공공장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공장에서는 설비들의 국산화비중을 끌어올리는데 모를 박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여 각종 전동기들과 변압기,싸이로승강기 등의 설비개조,정비보강사업을 내밀고있다.

기술자,기능공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싸이로에 온습도수감장치를 받아들인것을 비롯하여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성을 1.2배로 높이고있다.

공장의 종업원들은 원료와 생산된 제품의 보관관리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풀어나가면서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