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들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으며 사설 발표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1일부 중앙신문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6돐을 맞으며 사설을 발표하였다.

《로동신문》은 5.1절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완강한 분투로 온갖 시련을 박차고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의 근로자들은 나날이 늘어나는 사회주의혜택아래 당과 국가의 고마움을 깊이 새기고 조국번영을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에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읽을줄 아는 충실한 사람들이 우리 근로자들이며 당의 결심이라면 그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불굴의 강자들이 우리 인민이다. 공화국의 절대적힘이 응축된 주체병기들과 전면적변혁의 시대를 상징하는 자랑찬 창조물들에는 우리 근로자들의 무한한 충성심이 력력히 깃들어있으며 인민경제의 자립적인 발전토대들과 농업생산의 비약적장성에도 우리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의 깨끗한 애국심이 슴배여있다.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이런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근로자들이 당의 위업을 받들어왔기에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더 높은 단계에로 도약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될수 있었다.

조국과 자기 운명을 하나로 잇고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당과 국가를 떠받들고있는 근로자들이 있기에 우리 당이 그처럼 강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것이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무한한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해나가는 주체조선근로자들이 있기에 기적과 변혁의 위대한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