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국토관리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 이룩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각지에서 국토관리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자강도 동신군,화평군,중강군,향산군에서 자재보장대책을 앞세우면서 도로들에 대한 기술개건을 내밀었다.
희천시에서는 십여리구간의 도로건설과 새 다리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으며 다른 시,군들에서도 령길들의 평탄성과 안전성보장에서 뚜렷한 실적을 이룩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 문덕군의 하천정리사업을 내밀고있다.
공사에 진입한지 보름만에 백수십만㎥의 하천바닥파기와 제방성토를 결속한것을 비롯하여 계획된 공사과제수행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남포시에서 여러 하천의 감탕처리와 장석보수,나무심기를 결속하고 원림경관조성,잔디심기 등이 추진되고있다.
시내입구와 와우도문화회관앞도로를 비롯한 곳곳에서 도로확장,불장식,전광판설치 등의 작업이 진척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수백개소에서의 사방야계공사를 결속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