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벼모내기성과 확대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로력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논물잡이,써레치기를 앞세우면서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제고에 힘을 넣어 작업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벼모들을 실하게 키워낸 농장들에서는 벼모의 생육학적특성에 맞게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품종배치를 과학적으로 하며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고있다.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고 분조별,작업반별협동을 강화하며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보장하고있다.

농장들에 나간 지원자들도 맡겨진 과제를 수행하며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