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밀,보리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 과학기술적으로 진행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남포시,황해북도를 비롯한 각지의 농촌들에서 앞그루작물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피토신,다원소광물질비료 등 식물영양제,식물활성제들을 잎분무하여 생육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작물들이 층하가 없이 자라도록 하고있다.
지하수시설들을 리용한 여러가지 관수방법으로 포전들에 물주기를 책임적으로 하여 토양습도를 보장함으로써 앞그루작물의 생육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
벼모내기가 시작되면서 논에 심은 밀포전들에 물이 스며들지 않게 포전둘레배수로와 두둑사이골을 깊숙이 째주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농장원들에게 병해충의 종류와 발생동태,구제방법을 잘 알려주고 예찰예보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각종 살균제,살충제들을 뿌려주어 여러가지 병에 의한 피해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