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에서 그물우리양어 활발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황해남도에서 그물우리양어를 활발히 벌리고있다.

도적으로 수십개 단위가 그물우리양어방법을 도입하였다.

도에서는 호수,저수지가 많은 도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그물우리양어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목표를 세우고 지난 시기 그물우리양어방법을 도입하여 성과를 거둔 은천군의 여러 단위 경험을 일반화하였다.

옹진군,벽성군,신천군,은률군 등에서 생활력이 강하고 빨리 자라면서도 자기 지역의 실정에 적합한 종어확보를 결속하였다.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서는 팽화먹이생산을 늘이며 동물성단백먹이를 마련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결과 도안의 호수,저수지들에 그물우리양어장들이 늘어나게 되였다.(끝)

www.kcna.kp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