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수산단위들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수산단위들에서 바다가양식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 종업원들이 양식업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면서 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사업소에서는 바다에로의 진출시간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끌배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수백t의 다시마를 거두어들이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 종업원들은 양식장면적에 맞게 다시마의 생육상태에 따르는 비배관리를 기술적으로 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구미포수산사업소에서도 과학적인 비배관리로 바다나물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