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신의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이 땅의 평범한 늙은이에게 안겨준 당의 사랑이 너무도 고마와 할머니는 북받쳐오르는 감격을 금치 못해하며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과 가족,친척들,마을사람들로 로인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나라없던 지난날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오던 할머니는 인간의 참된 삶과 존엄을 안겨준 당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수십년간 조국의 부강발전에 성실한 땀을 바치였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나라도 찾아하기 위해 헌신한 할머니를 누구나 존경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