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영예의 붉은기를 쟁취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올해에 들어와 도안의 많은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하였다.

정치리론수준과 강의술을 높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킨 도혁명사적관이 2중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았다.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켜 단위발전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고있는 삭주군려관과 삭주군 읍남새농장,삭주군유기질복합비료공장이 2중3대혁명붉은기,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농업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는 나날에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한 의주군 룡계농장 제1작업반,신도군갈종합농장 농산분장 제2작업반의 경험은 좋은 본보기로 되고있다.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하는 사업에서 모범을 보여 3중,2중영예의 붉은기를 수여받은 신의주시 김금순고급중학교,압록강제1중학교,신의주제1중학교의 교원들이 당의 교육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