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 기본면적의 벼모내기 결속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 기본면적의 벼모내기가 결속되였다.

농장에서는 지력제고를 위한 거름생산과 실어내기,모판만들기와 벼모판씨뿌리기,피토신에 의한 종자처리와 잎덧비료주기를 농업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여 모판단계에서부터 튼튼한 모를 키워냈다.

기계설비들의 수리정비를 깐지게 하고 예비부속품을 넉넉히 장만하여 뜨락또르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논갈이를 질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모내기를 일정대로 내밀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선행공정을 앞세워 만단의 준비를 갖춘 농장의 근로자들은 지난 12일부터 모내기에 진입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기본면적의 모내기가 적기에 질적으로 끝났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