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 철강재생산에서 혁신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중요대상건설에 필요한 철강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용해공들은 원료조건과 산소취입량에 맞게 장입물의 배합비를 합리적으로 정하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활용하여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철생산방법을 자체의 실정에 맞게 부단히 개선하면서 압연강재들을 품종별,규격별로 생산하고있으며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채굴방법을 혁신하는 한편 운광,선광능력을 개선하고 천공작업과 버럭처리를 동시에 내밀고있다.

은률광산에서 채굴설비에 대한 기술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련속천공,련속발파를 들이대여 쇠돌생산량을 늘이고있으며 보산제철소,흥남전극공장에서도 생산물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적대책들을 강구하면서 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