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사상사업 공세적으로 전개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대중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더욱 승화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사상교양의 모든 공정과 계기들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들에게 보낸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로 지향되도록 조직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을 비롯한 시안의 각급 청년동맹일군들이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서 다양한 내용과 형식의 선전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청년들의 혁명적기세를 고조시키고있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김정숙평양방직공장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동맹원들을 당의 리상실현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그 길에서 청춘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애국자들로 교양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