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서 증산의 담보 마련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석탄공업부문에서 공무기지들의 운영을 활성화하여 증산의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각지의 탄광기계공장들에서는 선진적인 지구,장비들을 활용하고 공정간련계를 강화하여 올해에 들어와 갱목인양기와 권양기,사슬콘베아 등의 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탄차바퀴의 질을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내여 실천에 도입하고있으며 효률적인 작업방법으로 조립속도를 제고하고있다.

여러 탄광의 공무직장들에서도 전차와 탄차의 실동률을 높이는데 필요한 베아링과 각종 소공구생산 등에 주력하여 석탄생산을 확고한 장성궤도우에 올려세우는데서 한몫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