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대합창공연 진행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보위초소에서 청춘의 삶을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참군열의가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평안남도의 시,군들에서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이 있었다.
평성시안의 졸업반학생들이 24일 대합창공연을 진행하였다.
청년동맹일군들이 학생소년들과 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해나선 졸업반학생들을 격려해주었다.
서곡 《우리의 국기》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중창과 합창 《사랑하자 나의 조국》,선동시 《약속》,합창시와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편 순천시,성천군,회창군을 비롯한 도안의 시,군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도 대합창공연을 통하여 혁명의 전세대들이 지녔던 투철한 조국수호정신,숭고한 애국정신을 굳건히 이어갈 계승자들의 충천한 기개를 과시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