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인재관리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인재관리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위원회에서는 과학기술인재관리사업에서 제도와 질서를 세워 과학기술인재들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장악과 관리를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나가고있다.

높은 응용능력,기술기능을 소유한 사람들을 찾아내여 그들이 과학기술적자질과 능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토의되고있다. 인재관리방법을 세분화,구체화하여 해당 지도서를 작성시달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도,시,군들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보강,보완하는 사업을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해나가도록 지도와 방조를 강화해나가고있다.

기간공업부문 발전과 첨단과학연구사업,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농업생산력의 지속적장성을 위한 사업에 우수한 과학연구단위의 과학기술인재들을 인입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공적평가,자질향상,사업조건 및 생활조건보장을 비롯하여 과학기술인재들이 과학기술활동에서 주도적,핵심적역할을 할수 있게 하는 등 인재들을 사회적으로 내세워주고 우대해주기 위한 방안들이 연구되고있다.

과학연구,새 기술개발사업이 목적지향성있게 효률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해당한 항목들을 현실성있게 구체화하는 사업도 집체적인 토의속에 다그쳐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