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해나섰다.
졸업반학생들은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 혁명의 군복을 입고 방선초소마다에서 청춘시절을 위훈으로 새겨갈 하나의 지향을 안고 인민군대입대를 청원하였다.
해당 시,군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들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학생들에게 넘겨주면서 영예로운 복무의 길에서 자랑찬 군공을 떨쳐갈것을 당부하였다.
토론자들은 전세대 영웅들과 참전영웅들이 지녔던 견결한 조국수호정신,혁명보위정신을 계승하여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다져갈 의지를 피력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