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양묘장들에서 올해 2억여그루의 나무모 보장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현대적으로 일떠선 각 도양묘장들에서 올해 2억여그루의 나무모를 보장하였다.
강원도와 함경북도양묘장들에서는 산림복구사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되는데 맞게 도들에서 요구되는 수종은 어떤것이고 그 량이 얼마인가 하는것을 료해한데 기초하여 나무모를 량적,질적으로 생산하는데 주력하였다.
황해북도와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양묘장들에서도 유기질비료와 부식토를 생산하여 야외재배장의 지력을 높이고 생물학적특성과 계절적조건에 맞게 공정별작업들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함으로써 좋은 수종의 나무모들을 키워냈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