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문에서 후대육성,인재육성사업의 질적수준향상에 주력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교육부문의 교원,연구사들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교육사업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심도있는 연구토의밑에 과학적인 실행대책들을 강구해나가고있다.

새 학년도부터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과 대학들의 학과별교육강령을 집행하여 쓸모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양성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이 취해지고있다.

장애자어린이교육을 위한 새로운 교육방식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고 혁신적인 방안들이 세워지고있다.

국가교육정보체계에 교수 및 학습자원을 보다 세분화하여 풍부하게 구축하며 각지에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 종업원들을 위한 원격교육운영준비를 끝내는데 힘을 넣고있다.

보통교육부문에서 교종별,학년별외국어소유기준과 목표를 바로 정하고 필요한 교재의 가지수를 늘이며 외국어를 쉽게 배울수 있는 참고서들을 집필하고 외국어교육과 학습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람들을 개발도입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지고있다.

중앙과 도시의 우수한 교육자들을 지방과 농촌에 파견하여 시범교수 등을 계획적으로 조직진행함으로써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전문성을 보다 높이고 나라의 교육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고 전사회적으로 교원들을 우대하며 교육부문을 후원하는 기풍이 높이 발휘되도록 하기 위한 조치들도 취해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