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부문에서 경제전반의 안정적장성을 견인하기 위한 투쟁 전개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기계공업부문에서 경제전반의 안정적장성을 견인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생산공정을 자동화,로보트화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력량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공작기계들의 가동률과 제품의 실수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과학화하고 현존능력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각종 전선류생산을 늘이면서 소재가공능력을 개선해나가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는 원가를 낮추고 공정전반의 원활성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주물작업의 효률성을 제고하며 성능높은 뽐프들을 생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라남탄광기계공장,대동강전기공장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설비생산과 현대화사업에서 진전을 거두고있으며 성천강전기공장,문천발브공장에서는 생산성증대와 새 제품개발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설비개조,인재력량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에서는 소재의 리용률과 베아링의 질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는 창의고안들을 받아들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으며 량책베아링공장의 기술자,기능공들은 에네르기소비를 최소화하며 부분품정밀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목표를 내세우고 기술발전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평양전동기공장,새날전기공장에서도 과학기술과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생산장성을 이룩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