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에 총매진,련일 높은 생산실적 기록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혁명적인 대중운동,집단적경쟁운동을 전개하며 련일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매일 계획보다 수백t의 석탄을 더 캐내고있다.
새로운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진군의 보폭을 내짚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혁명열,투쟁열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인민경제의 늘어나는 석탄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중요한 방도가 예비채탄장을 더 많이 확보하는데 있다는것을 자각한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굴진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에서도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깐지게 하면서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을 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