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봄밀,보리씨뿌리기 마감단계에서 추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봄밀,보리씨뿌리기를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황해남도 강령군,옹진군,태탄군의 농장원들이 생육기일이 짧고 수확고가 높은 우량품종의 종자를 충분히 확보하고 밀,보리가 잘 자랄수 있는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황해북도 황주군,중화군,수안군에서 재배면적을 늘이고 지력개선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과 함께 밀,보리파종기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여 성과를 거두었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염주군,철산군에서는 토양조건과 품종에 따르는 씨뿌림량과 씨앗묻는 깊이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보장하고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적용하면서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씨뿌리기의 질보장이자 알곡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밑에 함경남도,강원도안의 농장원들도 매 공정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며 일손을 다그쳐 끝냈다.(끝)
www.kcna.kp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