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준비사업 마감단계에서 추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진행될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날로 높아지는데 맞게 축전준비를 다그치고있다.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여러 나라에서 보내여온 공연자료들을 다양한 형식으로 편집하여 방영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축전기발,선전화 등을 수도의 곳곳에 게시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축전조직위원회 일군들은 축전의 성과적개최를 바라는 세계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예술인들의 반향과 훈련모습을 담은 록화물,축전참가단체들의 경력 등을 소개하는 편집물들을 특색있게 제작하여 《조선예술》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게재하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안고 여러 나라의 예술인들이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위해 성심을 다하고있다.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열의속에 성대한 개막의 날을 가까이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