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들 출판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마크와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는 선전화들은 뜻깊은 4월의 명절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지향을 반영하고있다.
아름다운 춤과 노래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는 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담은 선전화들도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는 봄축전참가열기를 잘 보여주고있다.
축전의 리념을 주제로 한 선전화 《자주,평화,친선의 노래 힘차게 부르자!》는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담고있다.
이번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게 될 여러 나라의 가수,무용수,연주가들 그리고 재치있는 기교동작을 수행하는 교예배우들의 공연장면을 형상한 선전화들은 축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축전에 참가하는 단체들을 명시한 선전화들도 있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