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농기계생산단위들 생산에서 혁신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최근년간 주요농기계생산단위들의 개건현대화가 추진되고 각종 농기계들을 계렬생산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구축되였다.

금성뜨락또르공장 1,2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진행되여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와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생산하는 종합적인 공장,나라의 농기계공업발전을 견인하는 보배공장으로 변모되였다. 공장에서는 각종 농기계생산과 마력수 높은 뜨락또르들의 시운전,경운기조립 등의 사업들이 동시에 벌어지고있다.

함흥련결농기계공장에서는 뜨락또르들의 마력수를 높이기 위한 개조사업을 내밀면서 모내는기계부속품생산에도 힘을 넣고있다.

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이 3월에도 부속품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으며 해주농기계공장에서는 소형벼수확기,모내는기계부속품생산실적이 계속 오르고있다.

남시축산기계공장에서는 각종 축산기계의 질을 높이고 성능을 개선하는데 주력하고있다.

강서분무기공장에서도 질제고에 힘을 넣어 분무기와 물뿌무개생산을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