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 진행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이 개성시청년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시안의 일군들과 청년동맹일군들,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조국보위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우리의 국기》,기악과 무용 《동무들아 군대로 가자》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앞날의 역군으로 성장해온 잊을수 없는 나날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보위초소에 탄원하여 청춘시절을 빛내여갈 졸업반학생들의 지향을 구가하였다.

무대에 나선 조선인민군 장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충성다해 받들며 조국과 인민을 굳건히 수호하는 참된 군인이 될것을 당부하며 새세대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넘겨주었다.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대중적영웅주의를 계승하여 조국의 최전방초소마다에서 불멸의 군공을 세워갈 졸업반학생들의 의지가 종목들에서 분출되였다.

공연은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해갈 계승자들의 의지를 과시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