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해남도 재령군 금장리 37인민반의 리정화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할머니는 나라의 천만중대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군당위원회의 일군들과 이웃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해방전 온갖 천대와 멸시를 숙명처럼 여기며 살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으며 고마운 조국을 위해 맡은 일터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