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경제 여러 단위에서 증산투쟁 고조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새해의 첫 진군길에서 인민경제 여러 단위가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금속공업부문의 대야금기지들에서 새해 첫 출선,출강을 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원료,연료,자재를 선행시키면서 선철생산실적을 끌어올리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도 우리 식의 주체철생산체계를 기술적으로 세련시키면서 새해 첫날부터 증산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였다.

올해에도 사회주의전구들에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보장하려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기세가 고조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예견성있게 대책하면서 새해 첫날부터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도 새해 첫날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