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종목별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 전개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육성과 조선태권도위원회,여러 종목협회에서 우리 선수들의 체질과 특성에 맞는 과학적이며 효률적인 훈련수단과 방법들을 탐구적용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축구협회에서 체육성 축구과학연구소 연구사들과의 협동밑에 최근 국제경기들의 전술추이와 축구기술발전방향을 연구분석하고 훈련을 실속있게 조직집행해나가고있다.
력기,레스링협회에서는 끌기힘과 추기힘,허리힘발달에 이바지하고 부위별잡고처리기술 등을 완성시켜주는 교수훈련방법들을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경기전 선수들의 심리를 안정시키고 최대의 안정상태,주의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심리훈련도 강화하고있다.
권투,륙상협회에서 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묶음식,회전식훈련방법들을 적용하고있다.
태권도협회에서는 기술훈련과 육체훈련을 결합한 새로운 훈련수단과 방법들을 창조하여 선수들이 그 어떤 정황에서도 자기의 경기전술과 특기기술을 원만히 발휘할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키워주고있다.
롱구,배구,탁구,사격,커누,테크볼협회를 비롯한 여러 종목협회에서도 우리 식의 우월한 교수훈련방법들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