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 예술단체,예술선전대들에서 경제선동활동 활발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의 예술단체,예술선전대들이 새해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을 고무하는 화선선전,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이 평양화력발전소에서 참신한 선전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이들은 《내 운명의 품》,《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명곡들과 막간교예 등으로 한W의 전력이라도 더 생산하여 사회주의주요전구들에 보내줄 일념안고 분기해나선 로동계급의 혁명적열의를 배가해주었다.

동평양화력발전소에 나간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원들도 박력있고 기백넘친 경제선동활동으로 대중의 사기를 높여주어 그들의 투쟁기세가 그대로 생산성과로 이어지게 하였다.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시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노래 《농촌진흥 멋이로다》 등을 배합하여 진행한 다채로운 선동활동은 새해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철도예술선전대,평양건설위원회예술선전대원들도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로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선 수송전사들과 철강재증산투쟁에 분기해나선 강철전사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