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 향산군 태평리와 시중군 안찬리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농촌의 비약적발전을 보여주는 새집들이소식이 자강도에서 련일 전해지고있다.

농촌특유의 정서가 살아나면서도 현대성,다양성이 구현된 문화주택들에 보금자리를 펴게 된 자강도 향산군 태평리와 시중군 안찬리의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새겨안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자강도와 향산군,시중군의 일군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경사를 축하하는 공연과 흥겨운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