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학원 원아들 주요전구들에서 경제선동 진행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학생들이 주요전구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평양화력발전소에 나간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은 혁명가요련곡 《어린 동무 노래부르자》,손풍금중주 《여기서 내가 산다》,남중창 《그리움》을 비롯한 종목들로 선동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천만인민의 애국의 열정이 맥박치는 노래 《조국이여 번영하라》 등을 통하여 혁명학원 학생들은 새해 첫날부터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는 로동계급의 혁명열,투쟁열을 더해주었다.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서고있는 교구비품공장건설장에서 칠골혁명학원 원아들도 기백있는 경제선동을 벌리였다.

녀독창 《조국과 나의 운명》을 비롯한 종목들은 위훈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군인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북돋아주었다.(끝)

www.kcna.kp (2026.01.03.)